"14일 동안 식사 일기도 쓰고, 같이 요리도 해보니 새로운 감각이 열린 기분이 들었어요"
2025년 4월 23일
● 주최_월드비전 ● 주관_벗밭 ● 협력 _ 베이크(온라인 소셜 액션 플랫폼)
[ 🍊오렌지농장 :: 14일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 2회차








월드비전과 벗밭이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14일 챌린지,
그 마지막 모임을 진행했어요!
먼저, 지난 14일 동안 각자 적은 식사 일기를 보며 어땠는지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기록하는 건 쉽지 않았고 실패한 적도 많았지만, 시도하면서 아주 조금씩 전과 변한 나를 느꼈다는 벗님들이 많았대요.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게 이전보다 더 즐거워졌다는 벗님도 계셨고, 이번에 처음 요리해 봤는데 성공한 거 같아서 뿌듯하다며 무척 기뻐하는 벗님도 있었죠.
저희도 오렌지농장 벗님들과 함께 14일 동안 식사 일기를 써봤는데요. 예전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밥을 먹었다면, 이제는 내가 무엇을 먹는지 순간순간 인지하고 다음에 먹을 음식도 계획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내가 불편했는지, 혹은 기분 좋은 포만감이 들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죠.
다 같이 소감을 나눈 다음에는 본격적인 요리 시간! 시금치, 달래, 두릅, 상추, 버섯, 쑥과 미나리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된장국과 미나리전, 들깨밥과 겉절이를 해 먹었어요. 처음에는 어색하게 시작하다가도, 금방 요리에 몰입하며 양념을 만들고 서로 간을 봐주기도 했답니다. :)
〰️
오렌지농장 식구분들이 나누어준 후기도 공유해요
🍊 평소에 장을 볼 땐 주로 익숙한 재료들을 사곤 했는데요. 다 같이 14일 동안 식사 일기도 쓰고, 오늘 같이 요리도 해보면서 새로운 감각이 열린 기분이 들었어요. 이제는 시장에 가면 그때그때 보이는 제철 식재료를 사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함께 먹으니 음식이 훨씬 맛있네요! 오랜만에 누군가와 같이 밥을 먹었는데, 함께라서 더 맛있었던 거 같아요. 마트에 가서 식재료를 고르는 일도 즐거워졌고요, 오늘 만든 미나리전을 나중에 직접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대접해 보고 싶어요.
🍊 이렇게 밥을 차려 먹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저 내가 관심이 없고 몰랐을 뿐이었구나 싶더라고요. 생각보다 건강하게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 저는 식사 일기를 쓰면서 내가 뭘 먹었는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밥을 먹고, 무엇을 먹었는지도 금방 까먹었거든요. 계획적으로 식사를 체크하면서, 내 몸을 더 세심하게 돌아보게 되었어요!
🍊 식사 일기를 쓰면서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계속 의식하게 됐어요. 평소 주말이면 영상 틀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먹었을 텐데, 이번에는 음식을 더 집중해서 먹게 되더라고요. 내 앞에 있는 음식에 더욱 신경 쓰게 된 시간이었어요!
🍊 14일 동안 스스로를 관찰해봤는데요. 저는 불안할 때와 편안할 때 먹는 방식이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마음과 먹는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평화로운 날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어졌어요!
"14일 동안 식사 일기도 쓰고, 같이 요리도 해보니 새로운 감각이 열린 기분이 들었어요"
2025년 4월 23일
● 주최_월드비전 ● 주관_벗밭 ● 협력 _ 베이크(온라인 소셜 액션 플랫폼)
[ 🍊오렌지농장 :: 14일 건강한 식습관 만들기 ] 2회차
월드비전과 벗밭이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14일 챌린지,
그 마지막 모임을 진행했어요!
먼저, 지난 14일 동안 각자 적은 식사 일기를 보며 어땠는지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매일매일 꾸준히 기록하는 건 쉽지 않았고 실패한 적도 많았지만, 시도하면서 아주 조금씩 전과 변한 나를 느꼈다는 벗님들이 많았대요.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게 이전보다 더 즐거워졌다는 벗님도 계셨고, 이번에 처음 요리해 봤는데 성공한 거 같아서 뿌듯하다며 무척 기뻐하는 벗님도 있었죠.
저희도 오렌지농장 벗님들과 함께 14일 동안 식사 일기를 써봤는데요. 예전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밥을 먹었다면, 이제는 내가 무엇을 먹는지 순간순간 인지하고 다음에 먹을 음식도 계획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내가 불편했는지, 혹은 기분 좋은 포만감이 들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죠.
다 같이 소감을 나눈 다음에는 본격적인 요리 시간! 시금치, 달래, 두릅, 상추, 버섯, 쑥과 미나리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된장국과 미나리전, 들깨밥과 겉절이를 해 먹었어요. 처음에는 어색하게 시작하다가도, 금방 요리에 몰입하며 양념을 만들고 서로 간을 봐주기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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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농장 식구분들이 나누어준 후기도 공유해요
🍊 평소에 장을 볼 땐 주로 익숙한 재료들을 사곤 했는데요. 다 같이 14일 동안 식사 일기도 쓰고, 오늘 같이 요리도 해보면서 새로운 감각이 열린 기분이 들었어요. 이제는 시장에 가면 그때그때 보이는 제철 식재료를 사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함께 먹으니 음식이 훨씬 맛있네요! 오랜만에 누군가와 같이 밥을 먹었는데, 함께라서 더 맛있었던 거 같아요. 마트에 가서 식재료를 고르는 일도 즐거워졌고요, 오늘 만든 미나리전을 나중에 직접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대접해 보고 싶어요.
🍊 이렇게 밥을 차려 먹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저 내가 관심이 없고 몰랐을 뿐이었구나 싶더라고요. 생각보다 건강하게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체력도 좋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 저는 식사 일기를 쓰면서 내가 뭘 먹었는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별생각 없이 밥을 먹고, 무엇을 먹었는지도 금방 까먹었거든요. 계획적으로 식사를 체크하면서, 내 몸을 더 세심하게 돌아보게 되었어요!
🍊 식사 일기를 쓰면서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계속 의식하게 됐어요. 평소 주말이면 영상 틀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먹었을 텐데, 이번에는 음식을 더 집중해서 먹게 되더라고요. 내 앞에 있는 음식에 더욱 신경 쓰게 된 시간이었어요!
🍊 14일 동안 스스로를 관찰해봤는데요. 저는 불안할 때와 편안할 때 먹는 방식이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마음과 먹는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평화로운 날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