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포도를 안 좋아했는데, 과일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좋아지게 되었어요."
2025년 8월 28일
주최_맹그로브 동대문 ● 주관_벗밭
[맹그로브X벗밭] 즉흥과일클럽 포도와 밀
◌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알게 돼서 좋았습니다. 저는 흑바라드가 가장 맛있었어요!
◌ 토스트에 꿀, 시나몬, 바나나 조합을 추천해요. 혼밥할 때 좋아요. 베니바라드가 가장 맛있었어요. 늦게 와서 설명을 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웠지만, 맛있는 포도를 많이 먹고 가서 행복했습니다.
◌ 어릴 때는 포도를 안 좋아했는데, 과일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좋아지게 되었어요. 오늘은 베니와 흑바라드가 맛있었습니다.
◌ 평소에 과일을 잘 챙겨 먹지 않는데, 이렇게 여러 종류를 먹게 돼서 좋았어요. 흑바라드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 혼자 살면서 외로울 때 이기는 저만의 방법은 좋아했던 드라마, 만화, 영화 몰아보기예요. 최근에는 ‘나의 아저씨’를 봤어요. 피하기보다는 받아들이려 하는 편이에요. 흑바라드 맛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고 싶어서 왔는데, 충분히 즐기고 갑니다.
◌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MSC는 DMZ 페스티벌에 함께 간 거예요. 내년에도 꼭 가고 싶어요. 혼자 살면 과일이나 건강한 음식을 잘 못 챙겨 먹게 되는데, 벗밭 덕분에 한 달에 한 번씩 맛있는 걸 양껏 먹게 되어 좋아요. 베니바라드!
◌ 포도잼이 정말 맛있었어요. 햇밀빵과의 조합도 좋았고요. 이번이 세 번째 MSC인데, 맛있는 거 먹고 가서 행복합니다. 보이그룹 처음이라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 포도는 커피와 함께 다양하게 먹는 연습을 하다 보니 익숙했지만, 품종으로 접근하는 건 새로웠어요. 씹는 맛이 좋아서 밀도 좋았어요. 베니바라드!
◌ 평소에 먹을 수 없는 포도를 맛볼 수 있어 좋았어요. 캠벨 최고!
◌ 흑바라드가 가장 맛있었고, 작년 포도모임을 계기로 벗밭 모임에 자주 와서인지 오랜만에 왔는데도 전혀 낯설지 않았어요.
◌ 건강한 음식을 건강한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분 좋게 경험하고 갑니다. 베니바라드는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최근 감명 깊게 본 영화는 MSC를 통해 봤던 영화인데, 제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줬어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영화였고, 맹그로버 분들과 함께 봐서 더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오늘은 빵 먹느라 밀에 정신이 팔렸어요. 베니바라드도, 비건마요도 맛있었어요. 요즘 뭐가 제일 재밌냐고요? 사실 삶이 재미가 없어서… 다음 MSC 때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기를! 그래도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요.
◌ 최근에 많이 듣는 노래는 ‘조선총잡이’ OST 중 가사 없는 곡들이에요. 그다음은 골든의 곡들이고요. 포도는 베니바라드, 밀은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하얀 빵이 가장 맛있었어요.
◌ 여름엔 콩국수랑 평양냉면을 즐겨 먹어요. 차가운 음식만 먹고 지내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그러면 여름이 금방 지나가요. 오늘은 오랜만에 벗밭에서 기존 멤버들과 앉아봤는데, 정말 친정에 온 것처럼 편안했어요. 즐겁고 맛있었습니다. 베니바라드!
◌ 작년 포도모임에 참여했을 땐 낯선 곳에서 먹어서 기억이 잘 안 났는데, 이번엔 익숙한 공간에서 익숙한 사람들과 먹어서 훨씬 편안했어요. 오늘 포도는 옥수수 같기도, 누룽지 같기도 해서 신선했어요. 베니바라드!





"어릴 때는 포도를 안 좋아했는데, 과일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좋아지게 되었어요."
2025년 8월 28일
주최_맹그로브 동대문 ● 주관_벗밭
[맹그로브X벗밭] 즉흥과일클럽 포도와 밀
◌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알게 돼서 좋았습니다. 저는 흑바라드가 가장 맛있었어요!
◌ 토스트에 꿀, 시나몬, 바나나 조합을 추천해요. 혼밥할 때 좋아요. 베니바라드가 가장 맛있었어요. 늦게 와서 설명을 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웠지만, 맛있는 포도를 많이 먹고 가서 행복했습니다.
◌ 어릴 때는 포도를 안 좋아했는데, 과일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좋아지게 되었어요. 오늘은 베니와 흑바라드가 맛있었습니다.
◌ 평소에 과일을 잘 챙겨 먹지 않는데, 이렇게 여러 종류를 먹게 돼서 좋았어요. 흑바라드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 혼자 살면서 외로울 때 이기는 저만의 방법은 좋아했던 드라마, 만화, 영화 몰아보기예요. 최근에는 ‘나의 아저씨’를 봤어요. 피하기보다는 받아들이려 하는 편이에요. 흑바라드 맛있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고 싶어서 왔는데, 충분히 즐기고 갑니다.
◌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MSC는 DMZ 페스티벌에 함께 간 거예요. 내년에도 꼭 가고 싶어요. 혼자 살면 과일이나 건강한 음식을 잘 못 챙겨 먹게 되는데, 벗밭 덕분에 한 달에 한 번씩 맛있는 걸 양껏 먹게 되어 좋아요. 베니바라드!
◌ 포도잼이 정말 맛있었어요. 햇밀빵과의 조합도 좋았고요. 이번이 세 번째 MSC인데, 맛있는 거 먹고 가서 행복합니다. 보이그룹 처음이라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 포도는 커피와 함께 다양하게 먹는 연습을 하다 보니 익숙했지만, 품종으로 접근하는 건 새로웠어요. 씹는 맛이 좋아서 밀도 좋았어요. 베니바라드!
◌ 평소에 먹을 수 없는 포도를 맛볼 수 있어 좋았어요. 캠벨 최고!
◌ 흑바라드가 가장 맛있었고, 작년 포도모임을 계기로 벗밭 모임에 자주 와서인지 오랜만에 왔는데도 전혀 낯설지 않았어요.
◌ 건강한 음식을 건강한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분 좋게 경험하고 갑니다. 베니바라드는 색도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최근 감명 깊게 본 영화는 MSC를 통해 봤던 영화인데, 제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줬어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영화였고, 맹그로버 분들과 함께 봐서 더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오늘은 빵 먹느라 밀에 정신이 팔렸어요. 베니바라드도, 비건마요도 맛있었어요. 요즘 뭐가 제일 재밌냐고요? 사실 삶이 재미가 없어서… 다음 MSC 때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기를! 그래도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요.
◌ 최근에 많이 듣는 노래는 ‘조선총잡이’ OST 중 가사 없는 곡들이에요. 그다음은 골든의 곡들이고요. 포도는 베니바라드, 밀은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하얀 빵이 가장 맛있었어요.
◌ 여름엔 콩국수랑 평양냉면을 즐겨 먹어요. 차가운 음식만 먹고 지내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그러면 여름이 금방 지나가요. 오늘은 오랜만에 벗밭에서 기존 멤버들과 앉아봤는데, 정말 친정에 온 것처럼 편안했어요. 즐겁고 맛있었습니다. 베니바라드!
◌ 작년 포도모임에 참여했을 땐 낯선 곳에서 먹어서 기억이 잘 안 났는데, 이번엔 익숙한 공간에서 익숙한 사람들과 먹어서 훨씬 편안했어요. 오늘 포도는 옥수수 같기도, 누룽지 같기도 해서 신선했어요. 베니바라드!